Make vs Zapier vs n8n
2026.07 확인 기준 — 요금·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
이런 고민이라면
- 자동화 툴 뭐 써요? Make? Zapier?
- n8n이 무료라던데
결론부터
보류
자동화 툴, 아직 사지 마세요.
월 몇십 번이면 AI 채팅 + 복붙이 세팅 비용 없이 더 빨라요. 툴은 "매일 돌아가는 반복"이 생겼을 때 다시 진단하세요.
※ 아래는 상황이 다를 때의 결론이에요 — 내 상황에 딱 맞는 결론은 3분 진단으로 받아보세요.
확신
수시로 돌아간다면 Make예요.
실행량 대비 요금이 버티고, 시나리오 자유도가 높아요. 첫 주는 헤매는 게 정상이니 템플릿 복제로 시작하세요.
조건부
개발 감각이 있다면 n8n 셀프호스팅이에요.
무료인 데다 데이터가 내 서버에 남아서, 데이터를 밖으로 못 보내는 경우에도 맞아요. 대신 서버 관리가 내 일이 돼요.
경고
회사 환경이면 툴 고르기 전에 승인이 먼저예요.
사내 계정·고객 데이터를 외부 자동화 SaaS에 연결하는 건 보안팀 안건이에요. 무단 연결은 편의가 아니라 사고예요.
왜 이 결론인가요
기능은 셋 다 돼요. 갈리는 건 과금 단위와 막혔을 때 구할 자료예요. Zapier는 태스크 단위 과금이라 볼륨이 크면 요금이 먼저 아프고, Make는 저렴하고 유연한 대신 러닝커브가 있고, n8n은 셀프호스팅이면 무료지만 서버·업데이트를 내가 책임져요. 그리고 국내 한정 변수도 있어요 — 한글 학습 자료의 양이 툴마다 다르고, 회사 환경이면 외부 SaaS에 사내 데이터를 연결하는 것 자체가 보안 승인 대상이에요.
흔히 벌어지는 장면
주문 알림 자동화가 잘 돌았어요. 주문이 늘자 월 요금이 뛰었고, 계산해 보니 알바에게 시키는 것과 비슷한 돈이 툴로 나가고 있었어요. 자동화는 됐는데 절감이 안 됐어요.
미리 알아둘 비용·주의점
- Zapier 볼륨 요금: 잘 돌아갈수록 비싸지는 구조 (최신 확인 필요)
- 자동화 부채: 만든 사람이 퇴사하면 아무도 못 고치는 시나리오 — 문서화 1장 의무
확인된 정보
· Make / Zapier / n8n 무료 한도·요금 현행 (원화 환산): Make: 무료 1,000 credits/월, Core $9/월(10,000 credits)·Pro $16/월·Teams $29/월 — Zapier: 무료 100 tasks/월, Professional $19.99/월부터(연간결제, 750 tasks/월 시작)·Team $69/월부터 — n8n: 셀프호스팅 Community 무료, Cloud Starter €20/월(2.5K executions)·Pro €50/월(10K executions). ※ 공식 페이지에 원화 표기 없음 — 표기 통화(USD/EUR) 그대로 기록 (www.make.com · 2026-07-06 확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