콘텐츠 재가공: 글 하나로 다섯 채널
2026.07 확인 기준 — 요금·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
이런 고민이라면
- 블로그 글을 인스타용으로 바꾸는 거 자동화 돼요?
- 채널마다 새로 쓰는 게 너무 오래 걸려요
결론부터
확신
원본이 있다면 재가공 파이프라인을 만드세요.
글 1개 → 채널별 변환 프롬프트 세트 → 훅만 사람이 픽 → 발행. 글 하나가 콘텐츠 5개가 돼요.
※ 아래는 상황이 다를 때의 결론이에요 — 내 상황에 딱 맞는 결론은 3분 진단으로 받아보세요.
보류
재가공은 나중이에요.
파생시킬 원본이 없으면 자동화할 게 없어요. 주 1편 원본 루틴이 먼저예요 — 4편 쌓이면 그때 파이프라인을 만드세요.
조건부
톤이 엄격하면 톤 가이드 고정 프롬프트부터예요.
내 기존 글 2편 + 금칙어 목록을 프롬프트에 상주시키면 톤 이탈이 급감해요. 그래도 발행 전 사람 눈 1회는 필요해요.
조건부
3채널 이상이면 예약 발행까지 연결하세요.
채널별 변환에 예약 발행을 연결해요. 단 채널별 정책(링크·해시태그·이미지 규격)은 도구가 아니라 체크리스트로 관리해요.
왜 이 결론인가요
채널마다 새로 쓰는 게 아니라 원본 1 → 파생 N이 정석이에요. 재가공은 자동화 공식에 정확히 맞아요: 입력 정형(내 글) · 출력 정형(채널별 포맷) · 실패 비치명. 재가공 맵은 블로그 → 인스타 캐러셀 요지 6장 / 스레드용 훅+본문 / 뉴스레터 단신. 판단이 남는 딱 한 곳 — 첫 줄(훅)은 사람이 골라요. AI가 5개 뽑고 사람이 1개 픽. 그리고 순서 함정이 있어요: 원본이 없는데 재가공 파이프라인부터 만드는 건 공장 지어놓고 원료 없는 격이에요.
흔히 벌어지는 장면
같은 글을 다섯 채널에 그대로 복붙했어요. 인스타에선 링크가 죽어 있었고 해시태그는 0개, 스레드에선 첫 줄이 잘려 무슨 글인지 안 보였어요. 다섯 배로 뿌렸는데 반응은 원본 하나만 못했어요.
미리 알아둘 비용·주의점
- 복붙 티: 채널 문법 무시한 동일 본문은 도달·반응 모두 손해 — 재가공이지 복제가 아님
- AI 톤 표류: 편수가 쌓이면 점점 밋밋해짐 — 월 1회 원본 대조
확인된 정보
· 채널별 규격·정책 현행 표 (이미지 비율·링크 정책): 인스타그램 이미지: 비율 4:5~1.91:1, 폭 320~1440px, JPEG, 8MB 이하 / 캐러셀 최대 10장(첫 장 기준 크롭, 기본 1:1). Threads: 텍스트 500자, 링크 최대 5개(초과 시 게시 실패), 이미지 8MB·비율 최대 10:1·폭 320~1440px, 영상 최대 5분·1GB, 캐러셀 최대 20개 (developers.facebook.com · 2026-07-06 확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