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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 자막·숏폼: Vrew로 80%를 끝내기

2026.07 확인 기준 — 요금·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

이런 고민이라면

  • 영상 편집 뭘로 시작해요?
  • 자막 다는 게 너무 오래 걸려요

결론부터

확신
강의·인터뷰·설명 영상이면 Vrew예요.

음성 인식으로 자막을 자동으로 깔고, 오탈자를 교정한 뒤 말 더듬은 부분은 텍스트를 지워 잘라내면 돼요. 자막 이틀 치가 반나절로 줄어요.

※ 아래는 상황이 다를 때의 결론이에요 — 내 상황에 딱 맞는 결론은 3분 진단으로 받아보세요.

조건부
숏폼 양산이면 Vrew 컷 + 모바일 앱 마감 조합이에요.

긴 원본에서 Vrew로 구간 컷과 자막을 만들고, 비율·스티커 같은 숏폼용 마감은 모바일 편집 앱에서 해요. 각자 잘하는 것만 맡기는 조합이에요.

경고
브랜드 영상은 이 카드 밖이에요.

정교한 연출·보정은 자동화 대상이 아니라 전문 영역이에요. 어설픈 셀프 제작이 브랜드를 깎는 지점이라, 여기는 외주·전문툴이 정답이에요.

보류
월 1편 이하라면 툴 배우지 마세요.

폰 기본 편집과 자동 자막이면 충분해요. 편집 주기가 생기면 그때 Vrew(강의·설명 경로)로 다시 진단하세요.

왜 이 결론인가요

실무 영상 편집의 80%는 컷과 자막이에요 — 색보정·모션이 아니라요. 그리고 그 80%는 Vrew가 바꿔놨어요: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자동으로 깔고, 텍스트를 지우면 영상이 잘리는 문서 편집 방식이라, 영상 편집을 배운 적 없는 사람이 오늘 시작할 수 있어요. 한국어 인식이라는 홈그라운드 이점도 있어요. 경계도 분명해요 — 브랜드 필름급 정교함은 이 카드 범위 밖이고(전문툴·외주의 영역), 월 1편도 안 만드는 사람에겐 어떤 툴도 배울 이유가 없어요.

흔히 벌어지는 장면

40분 강의 영상 자막을 손으로 이틀 달았어요. 다음 강의에서 Vrew로 돌리니 인식 20분 + 교정 두 시간 — 이틀 치 일이 반나절이 됐고, 그동안 자막 때문에 미뤄둔 영상이 여섯 개였어요.

미리 알아둘 비용·주의점

  • 인식 오탈자: 고유명사·숫자는 반드시 교정 — 자막 오타는 영상 전체 신뢰를 깎음
  • AI 목소리·기능별 과금 경계 (최신 확인 필요)
  • 유행 템플릿 의존은 3개월이면 촌스러워짐

확인된 정보

· Vrew 무료·유료 경계 현행 (인식 시간·AI 목소리·기능별 과금): 크레딧 통합제: Free 0원/월 200크레딧, Light 14,900원/월 2,000크레딧, Standard 23,900원/월 10,000크레딧, Business 39,600원/월 12,000크레딧 (연 구독 시 할인, 크레딧은 매월 지급·이월 없음). 음성분석은 모델에 따라 1분당 1~5크레딧 (vrew.ai · 2026-07-06 확인)
· AI 목소리·기능별 과금 경계 (숨은 비용 항목): 크레딧 1개 기준: AI 목소리 100자당 1크레딧, 음성분석 1분당 1~5크레딧(모델별), 번역 300자당 1크레딧, 잡음제거 1분당 1크레딧, AI 이미지 1장당 1~15크레딧, AI 비디오 1개당 10~50크레딧, AI 캐릭터 1개당 55크레딧 (vrew.ai · 2026-07-06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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