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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lack vs Flow: 우리 팀에 맞는 협업툴 찾기

2026.07 확인 기준 — 요금·정책은 바뀔 수 있어요

이런 경우

  • 협업툴, Slack이랑 Flow 중에 뭐 써야 해요?
  • 슬랙 유료 결제할 가치 있나요?
  • 지원사업으로 Flow 무료로 쓸 수 있다는데 그냥 그거 쓰면 되죠?
  • 스타트업들은 왜 다 슬랙 써요?

결론은 가입하면 보여드려요

내 조건에 맞는 결론과 실행 안내는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.

왜 이 결론인가요

묻는 건 메신저 선택이지만, 실제로 정하는 건 회사의 기록이 '검색되는 자산'이 될지 '흘러가는 알림'이 될지예요. 협업툴에는 3년 치 의사결정 · 시도 · 실패 사유가 쌓여요. 이 기록이 검색되면 신규입사자가 과거 맥락을 스스로 찾고, 안 되면 같은 실패를 반복해요. 문제는 이걸 결정하는 사람(대표 · 팀장)은 못 느낀다는 것 — 맥락이 이미 머릿속에 있으니까요. 겪는 건 맥락 없이 들어올 신규입사자예요. 그래서 사내에서 문제로 보고조차 안 돼요. 오늘 고르는 툴이 3년 뒤 신규입사자의 첫 한 달을 결정해요.

실제 있었던 일

신규 입사한 기획자가 며칠을 밤새워 신규 기획안을 만들어왔어요. 발표 자리에서 돌아온 반응 — "그거 작년에 해봤다가 접었어요." 실패 기록은 존재했어요. 다만 신규입사자가 닿을 수 있는 곳에 없었어요. 과거 로그가 검색되는 팀이었다면 기획 시작 전 10분 검색으로 끝났을 일이에요. 그 며칠이 통째로 조직의 비용이에요.

미리 알아둘 비용·주의점

  • 도입: Slack Pro 인당 월 US$7.25(연간 결제 — slack.com, 2026-07 확인) vs Flow 연간 결제 5인 월 45,000원~(정가) — 지원사업은 최대 80% 할인이지 무료가 아니에요
  • ~1년: Slack 유료는 비용 계속 발생 vs Flow는 지원 종료 시 유료 전환 or 무료 유지
  • 신규입사자 합류: Slack 유료는 과거 검색으로 셀프 온보딩 vs Flow는 과거 맥락 접근 어려움 → 구두 전수 의존
  • 3년+: 아카이브 락인 — 갈아타고 싶어도 쌓인 기록 때문에 못 감. 결정자는 불편을 못 느껴 전환 논의 자체가 안 뜸

확인된 정보

· Slack Pro 현재 원화 환산가 · 결제 방식: Pro 플랜 US$7.25/인/월(연간 결제), US$8.75/인/월(월간 결제) — 한국(ko-kr) 공식 요금 페이지도 USD 표기, 원화 가격 미표기 (slack.com · 2026-07-06 확인)
· Flow 요금제 구조 + 2026년 기준 무료 도입 가능한 지원사업: 비즈니스 요금제(2026.05.01 이후 가입 기준): 월간 결제 5인 월 60,000원 + 초과 인당 월 12,000원 / 연간 결제 5인 월 45,000원 + 초과 인당 월 9,000원 (VAT 별도, 최소 5인). 게스트 요금제는 무료(체험용, 기능 제한). 지원사업: 공식 최신 안내는 2024 클라우드 바우처(이용료 80% 지원, 무료 아님) — 2026년 무료 도입 지원사업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음 (support.flow.team · 2026-07-06 확인)
· Slack 무료 플랜 히스토리 정책 (90일 열람 불가 / 1년 초과 삭제) 변동 여부 — 분기 1회 재확인: 변동 없음 — 무료 플랜은 최근 90일 메시지·파일만 열람/검색 가능, 1년 초과 데이터는 삭제(2024-08-26부터 시행) (slack.com · 2026-07-06 확인)
· 숨은 비용 표의 Slack 유료 도입가 (인당 월 ~1만원, 연 결제 기준): 공식가 Pro US$7.25/인/월(연간 결제) — 공식 페이지에 원화 표기 없음, '인당 월 ~1만원'은 환산 근사치로 유지 가능 (slack.com · 2026-07-06 확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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